찬성에 한표를 던짐니다.
청소년 두발자유, 풀어줘야 할까요?
아직 불혹을 넘기지 않은 나이라서 제가 인생을 많잉 살았다고는 할 수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청년시대를 지나서 장년시대를 보내고 있는 느낌으로는 참 인간만큼 오래 사는 동물도 드물지만 인간만큼 오랜 세월동안 독립을 하는데 긴 시간을 보내는 동물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인생은 그리 길지가 못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살아보니 청소년시절을 제외하면 얼마나 인생에서 희로애락을 있는그대로 온몸으로 느낄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순수하고 때묻지 않는 그시절 만큼 인생의 황금기가 내게 있었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나니 그때부터는 세월은 손살 같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직장문제 결혼문제 부모님 문제 등등 이루 말 할 수없을 만큼 우리는 많은 짐을 짊어 져야할 시대를 맞이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청소년 시절을 좀더 자유롭게 보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시절에 인격이 완전히 형성 안되서 자아가 형성이 안되서 어린 아이들이 범죄의 길을 접어드는것을 막기위해서 그렇게 한다고들 이유를 들어보지만 그렇다고 그 걸로 그 많은 학생들의 인생을 제어 한다는것에는 저는 동의 할 수없습니다.
저의 경우를 따지고 보면 저는 청소년 시절에 비교해서 딱히 마흔을 눈앞에 둔 지금이 인격형성이 더 되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아가 더 발전했다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그때만큼 뜨거운 열정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이성이 대신 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시절의 뜨거운 열정들을  나름데로 개발하고 북돋아 주는게 21세기를 살아가는 올바른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기성의 잣데로 그 시절을 평가 한다는것이 왠지 낡은 유물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을 지울수 없습니다.

by 옙스키 | 2006/04/18 00:58 | 트랙백 | 덧글(1)
사형제도는 원칙적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제도 존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형제도라는 것은 원칙적으로 사라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분명 살아서는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그런 분을 못만난 것이 다행인지 모르겠군요
또한 세상에 그런분이 있다고손 치더라도 그런분류의 사람을 결국은 누군가의 사람이 그 판단을 내리게 되고 국가라는 단체가 인간에게 그러한 형벌을 가 할 수있다라는 것 자체가 국가라는것이 인간보다 우위에 있다라는 인식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런점은 또한 집단의식의 또 다른 한 양태의 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사회가 어느정도의 단계에 들어 선다면 그런 사람들은 따로이 행동의 제약을 가한다거나 피해자가 생기게 할 수없는 정도로 제제를 가하는것으로 그것을 실행 할 수있다고 생각되어 짐니다.
만약에 사형제도의 존재로 인해서 어떤 한사람이라도 그 제도에 억울한 모습으로 희생당한다면 그 또한 얼마나 모순적인 논리가 되겠습니까?
해방시절의 일제치하에서 또 해방후의 좌익우익의 갈등에서 국가 반역죄에 해당하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그 제도에 희생이 되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사형제도로 인한 그 부작용또한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생각보다는 많이 심각하다고 판단 되어짐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우리 사회가 사형제도를 페지한고 종신형 제도를 시행하기에 과연 예산이나 기타 제도적인 기반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정서가 되어있는지 아직은 의심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점차적으로 사회가 발달하고 성숙한다면 사형제도는 반드시 없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확고한 심념입니다.
신이 아닌 인간이 인간의 생명력을 박탈할 권리는 절대 주어져서는 안될 것이며, 더군다나 국가가 그것을 인정하여 사람에게 그러한 일을 하게 만드는 행위또한 분명 모순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by 옙스키 | 2006/04/08 23:36
나의 하루라????
여러분의 하루!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30대 중반 노총각입니다.
저의 하루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인터넷 유통업을 하고 있지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렇게 많은 성과를 보이고있지는 않습니다.
저의 하루는 8시경에 기상합니다. 아침에는 운동없이 그냥 꾸물거리다가 부모님이 차려준 밥을 먹습니다.(눈치가 보이지만 어쩔수 없는인생이죠)
평균적으로나오는 시간은 9시경에 나옵니다. 아주 낡은 애마를 타고 일딴 사무실로 갑니다.
이 사무실은 몇명이서 분담하고 있습니다.(한달에 약30만원)
우선 인터넷을 확인한후 주문들어온거 확인하고 발송준비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이리저리 뒤적거림니다.(뉴스와 쇼핑몰을 주로 봄)
12시가 조금 넘으면 점심을 먹고 이리저리 뒤척입니다.
2시이후에는 상품검색 아이템물건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이때 오프라인에서 업체방문할 곳 디엠보낼곳 찾아서 냅니다.
그 일이 저녁7시까지 계속된후 7시에 궁것질 합니다.(저녁식사대용)
그이후에는 일정한 하는일 없이 책을읽거나 이리저리 해매고 다님니다.
그리고 평균 10에 퇴근을 하죠
집에 오면 11시반까지 밥먹고 이정리좀 하고 그이후에는 컴앞에 앉아서 이리저리 먼짓을 합니다.(채팅, 온라인교육수강등)
그러다가 새벽2시경에는 잠을 잠니다.
by 옙스키 | 2006/03/30 01:20 | 트랙백 | 덧글(0)
야구로 다시한번 하나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2006년 3월 18일 이오공감
이제 몇시간 뒤면 WBC4강전이 열림니다.
영원한 숙적일라면 너무 과격한 발언일지 모르겠으나 그 상대 역시 가볍운 대상이 아닌 일본이라는 국가
이 일로 인해서 또한번의 한민족이 하나되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함니다.
요즘은 왠지 상대적으로 일본한테는 강하고 중국한테는 약한 면이 점점 실감해가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 여건이 일본은 우리가 따라잡는 일이 있는것 같은데 또한 역으로 중국한테는 여러분야 에서 따라 잡히는 위치에 놓여있는 형국 같습니다.
예전에는 중국을 통해서 조선으로 일본으로 문화가 전파되었는데 요즘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다시 중국으로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러고 보면 한반도에 살고있는 우리는 언제나 두국가 사이에서 중간역활을 한고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역활이 좀 더 원활하고 주체적으로 이루어지지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하나되어 보는 일이 자주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WBC가 그렇고 몇달후 있을 월드켭이 또 그렇습니다.
이럴때 북한이 좀더 유연한 생각으로 우리와 뜻을 같이 할 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by 옙스키 | 2006/03/19 01:23 | 트랙백 | 덧글(1)
병역특례포상에 관한 상념
병역특례 포상, 어떻게 보십니까?
우선 병역특례라는건 그 기준이 국가에 대한 공헌도라고 할 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맨이 올림픽에 나가서 매달을 획득한다든가 아니면 그 외에도 국가에 대한 이미지공헌에 공헌한 사람에 대해서 그 포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WBC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에게 그 기회가 돌아간다는 거에는 저 또한 기본적으로 찬성합니다.
게다가 스포츠맨에게는 한창 젊은 시절의 2년은 인생에서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그가 세울수 있는 기록이나 기량에 중대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있기 때문에 스포츠맨에 대한 병력특례에 대해서는 좀더 넓게 수용 할 수있다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두번째로는 한류스타들에 대한 병력특례가 조금은 민감한 사항인거 같습니다.
저 또한 한류스타들에 대한 병력특례에 쉽게 동조하지 못하는데는 나름데로 이유가있습니다.
첫째로 한류스타들은 연예인 입니다. 즉 일정기간에 일정시기가 아니면 그 일을  할 수없는 그런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생각에 따라서는 여기에 의견을 달리 하는 분도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인기라는 것도 분위기가 고조 되었을때 그 시기가있다는 정도는 저 또한 인지 할 수있는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그 사실이 병역을 꼭 면제 받아가면서까지 그 시기에 해야만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둘째,한류스타들이 해외에서 활동을 하는것을 기준으로 무엇을 척도로 하는가가 너무나 주관적인 일입니다.
그냥 인기가 많았다, 아니면 일정이상의 판매실적이나, 몇회이상의 방송출연이나 그런것을 객관적으로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을 만들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애매하게 그 기준이 정해지게 되면 결국은 의심과 반복만 커지게 되어 위화감만을 조성하게 됩니다;
셋째, 한류스타가 해외에서 활동하는것은 기본적으로 국위선양을 위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수익을 위해서 나가는 겁니다.그렇게 수익을 목표로 활동하다보니 일정이상의 인기가 누려지는 결과가 나오고 한국연예인이 인기에 있다보니 한류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이 알려졌다고 해서 그 연예인에게 병역을 면제 시켜준다는건 주제의식과 부제의식이 좀 어긋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연예인들즉 한류스타에 대한 병역면제는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그들은 병역을 마치고도 얼마든지 연예인 생활을 할 수있고, 또 그시기에만 꼭 연예인 생활을 해야할 당위성도 없다고 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by 옙스키 | 2006/03/19 00:57 | 트랙백 | 덧글(0)
문화의 속도가 이제 도을 넘어선건 아닌지
공무원 직업 선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학의 젊은 청년들이 공무원으로 대거 몰려든다는건 그리 반가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젊은청년이 왜 공무원으로 직장을 구할려고 하는원인을 분석해보면 그 해답이 나올것입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문화상으로봐서는 공무원을 생각하면 안정을 먼저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공무원 사회가 성취감이 없다거나, 진취적이지 못하거나 그렇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현실 사회에서 공무원을 성취감으로 선택한다거나, 진취적인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택하는 일은 극히 드문게 현실적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안정을 먼저 생각해서 공무원사회로 진입할려고 몰리고 있는가?
그건 우리나라가 한참 발전을 하고있을 60년대와 70년대를 생각해보면 상대적으로 빠른답이 나올것 같기도 합니다.
나름데로 내린결론은 우리젊은이들이 그 시절과는 달리 사회생할의 불안적인요소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중국의 대두되고있고, 또한 우리앞에는 선진국들의 장벽을 아직 넘어서지도 못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의 이러한 현상이 되두되고있는건 국가발전에 아주 큰 위협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 만큼 우리의 현재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고있고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고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또한 너무나 빠른 사회의 여러가지 발전속도는 이제 젊은이들 조차 따라가기에 힘든 상황이 아닐런지 의심스럽습니다.
마치 다람쥐가 처음에 챗바퀴를 신나게 돌렸는데 계속 가속도가 붙어서 더이상 자기스스로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힘겨워 하는 모습은 아닐런지 의문이 듭니다.
고급인력은 국가에도 필요하지만 하위직 공무원사회까지 고급인력과 뛰어난 인재들이 뛰어든다면 우리의 기업은 결국 인력난에 허덕일수 밖에 없게될것입니다.
자본주위 사회에서는 뛰어난 인재가 가장 많이 필요로한 곳이 바로 기업이라는 걸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by 옙스키 | 2006/03/12 01:16 | 트랙백 | 덧글(2)
즐거운 주말 토요일 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인 토요일 입니다.
저는 지금 사무실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나오는 사무실은 좀 특이한 사무실이죠 각자 분담금을 내고 일하고있습니다.
모두 영세하신 분들이 모이다 모니 지금처럼 경기 힘들때는 참 돈때문에 어려운점이 많이 있죠
그리고 돈때문에 어피소드도 많이 생기고여
지금 저는 얼마전부터 온라인에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물건을 팔고있죠
컴퓨터를 잘알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을 잘 활용도 못하는제가 이 장사를 하게된 계기는 한번 이장사를 배워놓으면 나이를먹어도 이장사를 할 수있을 것이란 기대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장사가 무한 경쟁이다 보니 경쟁이 이만저만 치열한게 아니더군여!!
제품에 경쟁력이 있듯이 사라마다 각자 경쟁력이라는게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이 자본주위 사회에서는  그 경쟁력을 확보하는게 거의 인생의 목적이 되다 시피 하기도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실감하게 된것은 제가 경쟁력에서 약자에 노여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인지 저와 같이 좀더 약한 경쟁력을 가진 사람들도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황사가 심하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약한사람이나 강한사람이나 다같이 어불려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옙스키 | 2006/03/11 12: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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